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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0

‘아태평화교류협회’ 플랫폼 전문기업 '엔프로젝트'와 기술개발협력

‘아태평화교류협회(이하 ‘아태협’)’와 ‘엔프로젝트’는 지난 9일 오후 아태협 본사에서 ‘아시아 태평양의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개발과 플랫폼 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아태협 윤상원 평화협력 단장과 엔프로젝트 김동만 대표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날 협약식의 주요 내용은 블록체인 관련기술개발과 NFT 관련기술개발 및 사업, 그리고 이에 필요한 플랫폼 개발사업에 대해 상호 협력하고 기술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는 아태협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옥류관, 물류유통, 대북사업, 아시아태평양 평화사업)에 필요한 기술지원방안을 도모하고 엔프로젝트에서 진행하는 플랫폼 사업에 대하여 상호협력하는 내용이 주된 협약 내용이었다.

 

 

아태협 관계자는 “엔프로젝트와 함께 관련 기술개발 및 프로모션을 진행함으로써 남북한 및 전세계에서 소외 받는 사람들에게 보다 힘이 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엔프로젝트 유선규 CPO는 “안정적인 시스템개발 및 플랫폼, 그리고 탄탄한 유통망 구축과 다양한 비즈니스는 양측이 도모하고자 하는 뜻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양사는 4차산업혁명의 대표 기술 중 하나인 블록체인기술개발 및 핀테크(FinTech) 개발에 대하여 협약을 맺음으로써 관련 플랫폼 사업진출과 확장에 협력하기로 하였다고 한다. 또한 NFT 관련 기술 개발 및 업무협약도 함께 체결함으로써 양측은 보다 탄탄한 기술과 사업진행 능력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한다.

한편 아태협은 대한민국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공동번영을 위해 설립한 민간단체로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 희생자 유골봉환 사업 및 대북사업 관련개발 및 지원사업, 아시아태평양 평화와 공동번영을 위한 사업’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종 국제대회 및 남북경협 사업추진 등 활발한 사업을 진행중이다.
엔프로젝트는 플랫폼 기술 개발업체로 블록체인 기술개발 및 관련 결제시스템 및 플랫폼 개발, 서비스 및 유통사업을 진행하는 업체이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북측으로부터 사업권을 인수받은 ‘옥류관 사업’과 ‘대동강 맥주사업’ 그리고 대동강변에 있는 낙랑호텔사업 및 관광사업에 활기를 불어 일으킬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보도기사원문)
http://www.discovery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702987